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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카드
그것도 귀찮다하시는분들은 웹하드,이메일, 요즘 많이사용하고있는 클라우드 시스템에
넣어놓으셨다가 필요할때 복사해서 쓰시는 분들이 많으신데요. 저 또한 보안카드를 가지고 다니기 귀찮아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어서 가지고 다닙니다.
몇군데 안되지만 은행마다 계좌가 조금씩 있다보니 보안카드만 4~5장이 되니 가지고다니기 귀찮더군요.
현재 해킹수법들이 고도화 되고 지능화되어 개인정보와 공인인증서 및 보안카드를 빼와서 공인인증서를 다시 새로 발급받는다고 합니다. 모든정보가 있으니 새로 발급받는데는 문제가 없겠죠.
그럼 해킹당하지 않는 방법은 무엇이 있을까요.
일단, 제일 안전한 방법은 모든것을 소지하고 다니는 것이겠지요.
또한 은행이나 카드 이용시 내역을 이메일이나 SMS(문자)로 보내주는 서비스를 받는것이 있습니다.
공인인증서는 USB(이동식저장매체) 등에 저장해놓았다가 필요할때만 잠깐 사용하는 것이 제일 좋습니다.
그렇기 위해서는 철저하게 보안을 해야겠지요.
군대에는 보안에 관한 문구들이 참 많죠.
"철통보안" , "보안은 생명이다." 등등.ㅎㅎ
군대는 국가를 위해서 보안에 노력하고,
우리들은 우리들의 개인정보를 지키기위해 노력해야합니다.
철통보안!!충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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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라가는 계단이 참 이쁘게 되어있더라구요.ㅎ
연한 노란색에 이쁜 그림들.ㅎㅎㅎ
무뚝뚝한 남자이다보니....표현이 참 어렵네요.ㅋㅋ
아무튼 올라가는 길이 참 좋았답니다.
아담부인도 참 좋아했어요.
흠...고대 학생과 임직원분들은 10% 할인이 되네요.
아쉽긴하지만 Take out을 하시면 20% 할인이 된다는거~~
고대 학생은 아니지만 근처에 사시는분이시라면 Take out도 괜찮은 선택인듯~
실내 인테리어는 아담하고 따뜻한 느낌이 드는 분위기랍니다.
전체적으로 따뜻한 병아리같은 노란계열의 색에 나무결을 살린 식탁과 의자들이 참 잘 어울리는것 같아요.
주방이 뻥~ ~ 유리창으로 되어있어서 빵치는 모습을 모두 볼 수가 있답니다.
이놈에 아담 남편은 항상 어딜가든 사진찍는것을 잊어먹고.ㅡ.ㅡ
행동부터 한답니다.ㅡㅡ;;;;;; 그래서 피자가 나오자마자 손대고 찍지도 못하고 ㅠㅠ
항상 입에 꼭 들어가야지 생각이 난단 말이에요.ㅎㄷㄷ
그래서 피자를 반밖에 못찍었답니다.
다음부턴 잘해야겠어요...
아담남편이 먹은 오렌지에이드.
다른 피자가게에서 파는 오렌지에이드랑은 틀렸어요.
정확히는 모르겠지만 인공적으로 만든 에이드가 아닌것 같았어요~ㅎ
오 새우살이 탱글탱글~하지 않나요.ㅎㅎ
아담부부가 먹은 피자는 커피가 가미된 피자였는데요.
맛이 독특했어요. 빵부분은 번을 먹는듯한 느낌도 들고 모카빵을 먹는듯한 느낌드 들더라구요.
특히나 여성분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맛이었어요.
여친이 있으신분들은 한번 여친분을 데려가시면 정말 좋아하실것같아요.ㅎ
그렇다고 남성분들이 싫어할 맛도 아니구요.ㅎㅎ 정말 부드럽고 달달한 맛이 참 좋아요.ㅎ
그리고 피자를 드시면 직접 내린 커피를 1천원에 주문이 가능한데요.
피자를 먹고 나가서 커피점에 가시는것보다 한곳에서 하시는것도 좋은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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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소전 모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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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NEW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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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청강과 부활엔터테인먼트의 결별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부활 측이 공식입장을 전했다.
부활엔터테인먼트는 1일 오후 공식 홈페이지에 "보도된 내용은 사실이며, 백청강 측 관계자와 협의 끝에 백청강군이 잘 될수 있는 길로 선택이 됐으니 여러분들도 백청강군의 앞날에 큰 행운이 함께 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시기 바랍니다"라는 성명글을 남겼다. 현재 해당 사이트는 트래픽 폭주로 다운된 상태다.
앞서 한 매체는 "백청강은 국내 활동뿐만 아니라 중국 등 해외 활동에 중점을 두겠다는 것에 조금 더 무게를 두고 고민을 거듭하다 중국측 인사들이 설립한 매니지먼트사와 함께 하기로 최종 결론을 내렸다"고 보도하며 오는 5일부터 백청강의 스케줄을 중국측 기획사에서 담당한다고 덧붙였다.
반면 백청강은 1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여러분 너무 당황해하지 마시고요. 저는 김태원 선생님 곁을 떠날 생각해 본 적 없습니다. 그런데 왜 이렇게, 누가 이런식으로 기사냈는지 저도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네요. 여러분한테 너무 죄송스럽고 저는 절대로 여러분 곁을 떠나지 않습니다. 이런 일 때문에 걱정 끼쳐드려서 너무 죄송합니다. 사랑합니다"란 글을 남겨 진위논란이 일고있다.
출처 : 마이데일리
최두선 기자 sun@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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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식불명의 에이즈(AIDS·후천성면역결핍증) 감염 환자 장기를 일반 환자 5명에게 이식 수술한 이식의학계 사상 최악의 의료사고가 대만에서 발생해 대만 사회가 발칵 뒤집혔다.
대만의 중궈스바오(中國時報) 등 대만과 중국 언론들은 28일 “국립 대만대와 국립 청궁(成功)대 병원에서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자의 장기를 5명의 환자에게 이식 수술을 하는 이식의학계 최대 의료사고가 발생했다”며 “아직까지 기증받은 환자들의 에이즈 감염 여부는 확인할 수 없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신문에 따르면 지난 23일 대만 신주(新竹)시의 한 고층건물에서 떨어져 머리를 크게 다친 37세 남자가 신주시 난먼(南門)종합병원에 실려와 응급치료를 받았으나 뇌사 상태에 빠지자 다음 날인 24일 가족들이 국립 대만대 의대병원 장기기증팀에 장기기증 의사를 전달했다. 환자가 신주시위생국 에이즈 감염자 관리 대상인지를 몰랐던 가족들이 에이즈 환자의 심장, 간, 폐, 그리고 2개의 신장을 모두 기증하기로 한 것이다.
대만대 병원은 곧바로 기증 절차를 밟고 장기를 적출, 이 가운데 심장은 청궁대병원으로 보내 50대 남자에게 이식됐으며 나머지 간과 폐, 그리고 신장은 대만대 병원에서 장기이식을 기다리던 4명의 환자에게 이식됐다.
대만대 병원은 수술에 앞서 병원 직원이 전화로 장기 기증자의 에이즈 감염 여부를 문의했으나 통화 과정에서‘에이즈 바이러스 리액티브(reactive·양성반응)’라는 내용을 ‘논-리액티브(non-reactive·음성)’로 잘못 들었으며 이를 의료진에게 그대로 통보했다. 이 직원이 컴퓨터에 올라온 검사보고서를 통해 장기 기증자가 ‘에이즈 바이러스 양성’이라는 사실을 발견한 때는 이미 기증받은 환자 5명 모두 수술이 ‘성공적’으로 끝난 뒤였다.
대만대 병원 측의 이 같은 실수는 “장기 기증을 받아 다시 태어나게 됐다”고 기뻐하던 이식 환자 가족들에겐 청천벽력이었다. 병원 측은 환자들에게 즉시 에이즈 약물 치료를 시작했으며 장기 이식 수술에 참여한 대만대와 청궁대 의사 10명도 에이즈 감염 방지를 위한 투약을 시작했다.
훙젠칭(洪健淸) 대만대 병원 감염과 주치의는 “장기 이식 수술을 받은 환자의 에이즈 감염 가능성은 아주 높지만 현재로선 확인할 수 없으며 1~2개월이 지나야 확인이 가능하다”며 “6개월 동안 지속적으로 관찰을 통해 장기 이식 환자들의 감염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장기 기증을 결정한 에이즈 환자의 어머니는 “아들이 에이즈에 감염된 사실을 전혀 몰랐다”며 “아들을 위해 좋은 일을 하려 했으나 결국 다른 사람을 해치게 한 셈”이라고 자신의 결정을 자책하고 있다고 대만 언론들은 전했다. 이전에도 2007년 1월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대 병원 등 3개 병원에서 ‘음성’으로 나타난 에이즈 바이러스 감염 초기의 뇌사자 장기를 4명에게 이식, 4명 모두 에이즈에 감염되기도 했다.
출처 : 문화일보
베이징 = 한강우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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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갖 그림들과 낙서들로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지만 어찌보면 사람들과 소통하는 예술인것 같아보였어요.
문어 하트 뿅뿅~ㅎㅎ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폰지밥도 있고..ㅎㅎㅎ
보고있자니 아이들이 참 좋아하더라구요~ 케릭터들도 엄청 많아요.
아이들과 오신 분들도 많고 연인, 친구들끼리 구경온 분들도 엄청 많았어요.
뭐하는건지 모르는...우체통.ㅋㅋㅋ 구경만하다가 왔어요.ㅎ
동피랑 마을에서 구경을 마치고 내려가던중 마주친 우체통.
참 이뿌죠.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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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에 있는 '이순신 공원'을 다녀왔어요.
주룩주룩 비가 왔지만 사람들이 많았어요. 날이 맑았으면 더 좋았겠지만 비가오고 안개가 끼는
또 그런데로 운치가 있어보였어요. ㅎㅎ
다만 사진은 못찍었지만 이신순 공원에 가는 길이 별로 좋지가 않았어요.
이정표는 있지만 찾아가면서도 여기가 맞나? 하는 생각들을 하도록 이상하고 막다른 길을 가리키고 있었어
요. 가는길이 맞기는 했지만 처음 가는분들은 같은 생각을 하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이순신 공원으로 올라가는 언덕길.
올라가는 보도에는 이쁘게 나무들이 심어져 있네요.
주변이 참 이쁘게 조경이 되어있었어요. 관리도 잘되어 있는것 같았어요.
위엄당당한 '이순신 장군님'의 모습.
넓기도하고 조망이 참 좋았어요. 탁트인 언덕에 통영바다가 한눈에 훤히 보이는 모습은 정말 장관이였어요.
거기에 공원은 깨끗하고 시설들도 노후하지 않고 정비가 참 잘 되어 있었어요.
참으로 오랜만에 보는 사마귀.
초등학교 다닐때는 시골에도 많이가고 방학숙제를 위해 많이 잡아보았지만 사회생활을 하면서
이런 모습을 보기가 참 어려워졌네요.ㅠㅠ
공원에 곤충도 많고 넓고 깨끗하니 아이들과 함께오면 참 좋을것 같아요.
바닷물 아래가 훤히 보이는 맑은 통영 바다.ㅎ
바닷물에 내려가는 길도 있어서 발을 담글 수도 있어요.
석양이 지는 저녁에 의자에 앉아서 보면 한편의 영화같지 않을까요?ㅎㅎ
자갈 돌길.ㅎ
되는지 않되는지 모르겠지만 돗자리를 펴고 앉아 있을 곳이 참으로 많았어요.
통영에 가볼일이 있으시면 한번 가보시는 것도 참으로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이 있으시면 꼭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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